MSDI가 그리는 새로운 K-방산

왜 새로운 방식인가

  • 한국의 무기 개발은 그동안 정부가 주도하고 기업은 생산에 참여하는 구조였습니다. 이 방식으로는 전력화까지 10년 이상이 걸립니다. 해외에서 직접 사면 국내에 기술과 산업 기반이 남지 않습니다.

MSDI의 해법

  • MSDI는 국제적으로 검증된 기술에 투자하고, 글로벌 미사일 전문기업과 함께 개발하며, 생산은 한국에서 합니다. 이렇게 하면 개발 실패 위험을 줄이고, 소요 기간을 기존 방식의 20~30% 수준까지 줄이는 것을 목표로 합니다. 검증된 무기의 차세대 버전을 Made in Korea로 만들어 K-방산의 경쟁력을 키워 갑니다.

이미 있는 무기체계에 바로 적용

  • 새 플랫폼을 개발할 필요 없이, 운용 중인 무기체계에 미사일을 체계통합해 전력을 높입니다. KF-21, FA-50, F-15K, KF-16 같은 전투기부터 헬기, 전술차량, 함정까지 국내외 소요군이 대상입니다.

이를 실현할 기반

  • 인프라: R&D 센터, 생산기지, MRO 센터를 단계적으로 짓고 있으며, 2029년까지 약 1,350명의 고용 창출을 계획하고 있습니다.
  • 인력: 방위사업청, 국방과학연구소, KAI, 공군 군수사령부 출신의 무기 획득·개발·정비·수출 전문가들이 사업을 이끕니다.
  • 자격: 방위사업청에 국외 조달원(군수품 무역대리업)으로 등록되어, 해외 방산기업과 제휴하고 국내 방위사업 입찰에 참여할 수 있는 요건을 갖추었습니다